📝 Offer Accepted 3줄 요약
- Loaning.ai는 계약서 리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 부동산 계약 체결 후, 3일(Business Days) 내 EMD(계약금)을 송금해 주세요.
- 다음 Loan Application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주시고, 자금 출처를 관리해 주세요.
Offer Accepted(오퍼 수락) 이후 딱 3일(Business Days). 이 3일의 골든타임 안에 반드시 처리해야 할 과제들이 있습니다.
만약 이 타이밍을 놓치거나 실수를 하면, 어렵게 잡은 계약이 취소되는 것은 물론 소중한 자금까지 잃을 수 있어요. 안전한 클로징 여정을 위해, 바이어가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부동산 계약서 검토_Offer Accepted 필수 절차 1
Offer Accepted를 앞두고 계시다면 계약서를 다시 한번 검토해 보세요. 서류 검토를 통해 수천 달러를 아낄 수 있습니다. 계약서(Purchase Agreement)에 적힌 깨알 같은 조항 하나가 나중에 5,000달러 이상의 비용 차이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죠.
Q. 왜 계약서 리뷰가 Offer Accepted 단계의 핵심인가요?
미국 부동산 계약서에는 금액과 직결된 항목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불필요한 항목 때문에 비용이 추가 청구되지 않도록, Loaning.ai는 고객님께서 원하실 경우 계약서 리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국 부동산 계약서에는 금액과 직결된 항목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불필요한 항목 때문에 비용이 추가 청구되지 않도록, Loaning.ai는 고객님께서 원하실 경우 계약서 리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계약서 리뷰 포인트
| 설명 |
|---|
| ✓ EMD 금액과 기한이 시장 관행과 비교해 과도하게 불리하지 않은지에 대한 여부 |
| ✓ 인스펙션/Loan/Appraisal Contingency 기간이 실제 Loan Process를 진행하기에 충분한지에 대한 판단 |
| ✓ 불필요하거나 이중으로 부과된 Fee·수수료 항목 여부 |
| ✓ 고객 상황에 맞지 않는 위험한 Special Terms(특약) 여부 |
| ✓ 셀러와 바이어가 각각 부담해야 할 비용 항목 |
| ✓ 특정 상황에서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해지 조건(Termination Clause) |
💡 실제 케이스에서는 계약서 리뷰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 항목을 조정해서 수천 달러의 비용을 줄이기도 하고,
너무 짧게 설정된 Contingency 기간을 조정해서 대출 승인 리스크를 줄인 사례도 있습니다.
계약서 때문에 걱정되신다면, 주저마시고 Loaning.ai에 계약서 리뷰 서비스를 요청해 주세요.
계약서 때문에 걱정되신다면, 주저마시고 Loaning.ai에 계약서 리뷰 서비스를 요청해 주세요.
2. Offer Accepted
Offer Accepted란, 셀러와 바이어가 부동산 매매계약서(Purchase Agreement)에 모두 서명해 계약 조건을 공식적으로 합의한 상태를 말합니다. 이때부터 계약서는 단순한 제안서가 아니라 법적 효력을 가진 계약서가 됩니다.
✅ Offer Accepted 단계에서 발생하는 일
| 진행 순서 | Task | 설명 |
|---|---|---|
| 1 | 계약서 검토 | 인스펙션, 컨틴전시 및 EMD 금액 등을 확인합니다. |
| 2 | 계약서 서명 | 리얼터(Realtor)를 통해 구매 조건이 확정된 계약서(Purchase Agreement)에 서명합니다. |
| 3 | EMD(계약금) 입금 | 바이어는 에스크로(Escrow) 회사에 계약금을 송금합니다. |
| 4 | 계약서 전달 | 리얼터가 렌더(Lender)인 Loaning.ai에게 계약서를 전달하며 대출 절차가 시작됩니다. |
3. EMD(계약금) 송금_Offer Accepted 필수 절차 2
Offer Accepted 직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EMD(Earnest Money Deposit, 계약금) 송금입니다. EMD는 보통 주택 가격의 1~3%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Q. EMD란 무엇인가요?
한국의 ‘계약금’과 비슷한 계념으로, 매수인의 구매 의사가 진짜임을 증명하는 보증금입니다.
보통 집값의 1~3%를 예치하는데, 이 돈이 에스크로(Escrow) 계좌에 입금되어야 비로소 계약의 법적 효력이 시작됩니다.
한국의 ‘계약금’과 비슷한 계념으로, 매수인의 구매 의사가 진짜임을 증명하는 보증금입니다.
보통 집값의 1~3%를 예치하는데, 이 돈이 에스크로(Escrow) 계좌에 입금되어야 비로소 계약의 법적 효력이 시작됩니다.
Q. 왜 중요한가요?
이 돈이 입금되어야만 비로소 계약의 법적 효력이 발생합니다.
통상적으로 매매가의 3% 수준이며 , 캘리포니아 표준 계약서(CAR) 기준으로 계약 체결 후 3영업일(Business Days) 이내에 입금해야 합니다.
이 돈이 입금되어야만 비로소 계약의 법적 효력이 발생합니다.
통상적으로 매매가의 3% 수준이며 , 캘리포니아 표준 계약서(CAR) 기준으로 계약 체결 후 3영업일(Business Days) 이내에 입금해야 합니다.
✅ 안전한 입금을 위한 4단계 수칙
| 진행 순서 | Task | 설명 |
|---|---|---|
| 1 | 은행 방문 및 Wire Transfer 요청 | ✓ 미국 내 큰 금액 거래는 모바일 앱보다는 은행 창구에 직접 방문하여 ‘Wire Transfer(전신환 송금)’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
| 2 | 보안 주의 (Wire Fraud Warning) | ✓ 에스크로 담당자를 사칭해 ‘계좌번호가 변경되었다’는 이메일 해킹 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메일로 받은 와이어 정보(Wire Instructions)는 절대 신뢰하지 마세요 |
| 3 | 전화로 더블 체크 | ✓ 송금 버튼을 누르기 전, 반드시 에스크로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계좌번호와 예금주를 구두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
| 4 | 와이어 송금 영수증 (Wire Receipt) 챙기기 | ✓ 영수증을 받는 즉시 사진을 찍거나 PDF로 저장하여, 리얼터(Realtor)와 렌더(Loaning.ai 담당자)에게 동시에 공유해 주세요. |
4. 자금 출처(Sourcing) 관리_Offer Accepted 필수 절차 3
Offer Accepted 단계에서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은행 거래 내역(Bank Statement)과 자금 출처 관리입니다.
미국 모기지 심사에서는 자금 세탁 방지(AML) 규정에 따라, 대출 신청자의 통장에 들어온 큰 금액(Large Deposit)의 출처를 매우 엄격하게 확인합니다.
✅ 자금 출처 점검 항목
| List | 상세 |
|---|---|
| ✓ 최근 2개월 치 Bank Statement 준비 | • 다운페이·EMD·클로징 비용이 어느 계좌에서 나오는지 정리합니다. • 여러 계좌에 자금이 흩어져 있다면, 어느 시점에 어떻게 모을지 계획합니다. |
| ✓ Large Deposit 여부 체크 | • 월급 외에 큰 금액이 입금된 기록이 있다면, 설명 가능한 근거를 준비해야 합니다. • 증빙이 애매한 현금 입금(Cash Deposit)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 Offer Accepted 후 신용 정보에 기록될 만한 사항을 조금만 조심하고 관리하면, Underwriting(심사) 단계의 일정 지연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요약 : 체크리스트

| 체크 항목 | 상세 |
|---|---|
| 1. 계약서 서명 & 리뷰 | • Offer Accepted 전후로 계약서 주요 조건(가격, Contingency, 비용 분담)을 이해하고 서명했나요? • 필요 시 Loaning.ai 계약서 리뷰를 통해 불리한 조항이 없는지 점검했나요? |
| 2. EMD 송금 | • 계약 체결 후 3 Business Days 이내에 EMD를 에스크로에 송금할 계획을 세웠나요? • 송금 전 에스크로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해 계좌 정보를 확인했나요? |
| 3. 자금 출처 관리 | • 최근 2개월 치 Bank Statement를 준비했나요? • Large Deposit가 있다면, 출처를 설명할 수 있는 서류나 설명(LOE)을 준비했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