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sed LE & Rate Lock 3줄 요약
- Revised LE & Rate Lock은 금리가 실제로 확정되는 시점에 맞춰 재발행 견적서(Revised LE)를 받는 단계입니다.
- 금리 고정(Rate Lock), 또는 대출 조건이 바뀌면 렌더는 Revised LE를 통해 고객이 조건을 재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 금리·포인트·크레딧·클로징 비용·락 만기일만 잘 체크해도, 좀더 유리하게 금리를 확정할 수 있어요.
Revised LE & Rate Lock 단계에서 고객님은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바로 ‘금리 고정(Rate Lock) 타이밍’이죠. Ep.5에서는, ‘금리 고정(Rate Lock)’ 타이밍과, 이후 받게 되는 ‘수정 견적서(Revised LE)’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파헤쳐 드립니다.

1. 가견적서(Initial LE) vs 수정 견적서(Revised LE)
Ep.2에서 가견적(Initial LE)을 받았는데, 왜 다시 수정 견적서(Revised LE)를 받게 될까요? 간단히 말하면, 금리가 고정(Rate Lock)되면서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 Initial LE (1차): 신청 시점의 시장 금리를 반영한 ‘대략적인 예상 견적’입니다.
✓ Revised LE (2차): 고객님께서 금리 고정(Rate Lock)을 요청한 시점의 금리로 확정된 ‘정밀 견적’입니다. 이때 세금, 보험료 등 제3자 검증 결과도 업데이트되어 반영됩니다.
✓ Revised LE (2차): 고객님께서 금리 고정(Rate Lock)을 요청한 시점의 금리로 확정된 ‘정밀 견적’입니다. 이때 세금, 보험료 등 제3자 검증 결과도 업데이트되어 반영됩니다.
💡 미국 TRID 규정상, 다음과 같은 Change of Circumstance(중요한 조건 변경)이 발생하면, 렌더는 변경 내용을 반영한 Revised Loan Estimate를 다시 발행해야 합니다.
✅ Revised Loan Estimate가 발행되는 대표적인 상황
| List | 상세 |
|---|---|
| 금리 조건이 실제로 락(Lock)된 경우 | • Rate Lock과 함께 실제 금리·포인트·크레딧 구조가 확정되면 Revised LE 발행 (Initial LE “가견적(Estimated)”에 가까움) |
| 대출 구조가 바뀐 경우 | • 대출 금액이 크게 변한 경우(LTV 변화), • 다운페이 비율을 조정한 경우 • 상품 자체(예: 30년 고정 → 7/1 ARM 등)를 변경하는 경우 |
| Third Party 결과가 비용에 영향을 미친 경우 | •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모기지 보험(MI) 필요 여부가 달라진 경우 • HOA·타이틀 관련 비용이 처음 예상과 다른 수준으로 확정되는 경우 |
| 클로징 일정이 크게 변경된 경우 | • 클로징 날짜가 뒤로 밀리면서 락 기간 연장(Extension) 비용이 추가되는 경우 • 혹은 일정 변화 때문에 일부 비용 구조가 조정되는 경우 |
2. 금리 락(Rate Lock), 언제 해야 할까요?
가장 어려운 질문일 텐데요. 3가지 기준에 맞춰 결정하시면 좀더 유리한 결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 금리 락(Rate Lock) 판단을 위한 세 가지 기준
| List | 상세 |
|---|---|
| 시장 추세 | 현재 금리가 하락세인가, 상승세인가? (뉴스나 전문가 의견 참고) |
| 남은 시간 | 클로징까지 30일 이상 남았다면 여유가 있지만, 15일 미만이라면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안전하게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 리스크 성향 | 0.1%의 하락을 기대하며 밤잠을 설치는 것보다, 현재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 락을 걸고 마음 편히 클로징을 준비하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
| 대출 조건 변동 여지 | 감정평가와 Underwriting이 일정 정도 진행된 뒤 대출 조건이 크게 바뀔 여지가 줄어 들었을 때 |
3. Revised LE에서 꼭 확인해야 할 항목들
Revised Loan Estimate를 받았을 때, 특히 Rate Lock까지 함께 진행된 상황이라면 아래 항목은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3-1. 금리(Interest Rate)와 락 정보
- 이자율이 몇 %로 확정 되었는지,
- Fixed / ARM인지, ARM이면 초기 고정기간이 몇 년인지
- Rate Lock 기간과 만기일이 문서에 어떻게 표시되어 있는지
3-2. 포인트(Points) & 크레딧(Lender Credits)
내가 포인트를 지불하고 더 낮은 금리를 선택했는지, 아니면 조금 더 높은 금리 대신 Lender Credit(융자사 크레딧)을 받아 클로징 비용 일부를 상쇄하는 구조인지 확인합니다.
Revised LE에서는 이 trade-off 구조가 숫자로 드러나기 때문에, 본인 재정 상황과 보유 기간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어요.
포인트 지불 = 지금 돈 더 내고, 매달 이자 조금 덜 내기
크레딧 받기 = 지금 돈 조금 아끼고, 매달 이자 조금 더 내기
3-3. 클로징 비용(Closing Costs)과 Cash to Close
- 렌더 수수료, 타이틀·에스크로 비용, 사전납부 세금·보험(Prepaids) 등 클로징 비용 총액
- Cash to Close(클로징 시 필요 현금) 표시 금액
만약 Initial LE와 Revised LE 사이에 수수료 항목이 추가되거나 특정 비용이 의미 있게 증가했다면, “어떤 변경 사유(Change of Circumstance) 때문에 이렇게 바뀐 것인지” 설명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Loaning.ai는 감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현재 시장 금리 추세와 고객님의 클로징 잔여 일정을 분석하여, ‘지금이 락을 걸기에 적절한지’ 제안해 드립니다.
수정 견적서까지 꼼꼼하게 검증해 드리는 Loaning.ai와 함께 안전하게 다음 단계(CD)로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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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체크리스트

| 체크 항목 | 상세 |
|---|---|
| 1. Revised LE를 끝까지 한 번 읽어보기 | 금리, 포인트/크레딧, 클로징 비용, Cash to Close를 Initial LE와 비교해 보세요 |
| 2.락 기간과 만기일 확인하기 | 내 클로징 날짜와 락 만기일 사이에 여유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 3. 이해되지 않는 금액 변화 질문하기 | Initial LE와 비교했을 때 추가된 수수료 항목과 사유를 질문해 보세요 |
| 4. 본인 상황에 맞는 구조인지 점검하기 | 자금 현황과 추후 계획을 고려했을 때의 선택(포인트/크레딧)을 체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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